고명섭 논설위원의 직격 인터뷰: 도올 김용옥 전 고려대 철학과 교수 일본의 경제전쟁 도발, 역사적 배경과 해법은? <br />
도올 김용옥 전 고려대 철학과 교수를 만나 격랑에 휩싸인 한-일 관계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도올은 특유의 거시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아베 정부가 도발한 경제전쟁의 이유를 진단하고 우리 국민이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포함한 주체적·집합적 대응을 강력히 펼쳐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베의 경제전쟁은 아베 개인과 아베 정권을 위한 것일 뿐이며 일본의 역사를 후퇴시키고 일본 국민의 근본 이익을 해치는 자해적 행동이라고 단언했다. 우리 국민이 견고하고 지속적으로 아베 정부의 경제도발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는 것이 일본의 시민사회와 양심세력의 각성을 돕는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인터뷰는 아베 내각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간소화 우대국)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지난 2일 도올의 집필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통나무출판사에서 했다.<br />
<br />
기획·진행: 고명섭<br />
출연: 도올 김용옥<br />
연출: 박종찬 조소영<br />
장소 제공: 통나무 출판사<br />
<br />
참고 도서: 〈스무살 반야심경에 미치다〉(도올, 2019.7)<br />
- <a href="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57910" title="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57910" target='_blank'>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5257910</a> <br />
<br />
#도올 #아베 #일본경제보복<i class="fa fa-language transViewIcon clickable" title="Translation"></i>
09:02학력위조가 필요한 이유. 안정권 학력, 김정민 박사 학위 논란 심리학적 접근 및 전략 (신천지 이만희 사이비종교의 원리)
24:57[증시라인] "금리인상 많아야 1~2회"…석학에게 듣는 '경제전망' / 한국경제TV
01:29먹기만 해도 2주 만에 시력 되돌리는 ‘이것’ [만물상 209회] 20170910
37:22[미디어워치 TV] 홍준표와 김성태는 억류자, 납북자 가족과 함께 단식하라
[#감효과] 감의 놀라운 효능 9가지(비타민A, C 탄닌, 칼륨이 풍부해 성인병 예방에 효과적..)
31:532019년 1월 20일 (일) 뉴스룸 다시보기 - 트럼프 "비핵화 협상 진전…회담지 정했다"
08:33현대차 베뉴, 가격 1400만원대 소형 SUV 경쟁력?…직접 보고 설명 드려요
17:22짝퉁 태쁘를 만드는 공장 고소하러갑니다 ㅋㅋㅋ(로블록스 팬맵)
25:23BMW 520d 시승기 ♥ 2018 BMW 5시리즈 리뷰 ( 2018 BMW 5 Series Review ) 소닉 ♥
01:10:53[인터뷰] 도올 김용옥 “경제보복 일본 정부, 가미카제 같은 멘털리티” 일침
[인터뷰] 도올 김용옥 “경제보복 일본 정부, 가미카제 같은 멘털리티” 일침
00:00
Loading...
https://hoyatag.com/108882[인터뷰] 도올 김용옥 “경제보복 일본 정부, 가미카제 같은 멘털리티” 일침
고명섭 논설위원의 직격 인터뷰: 도올 김용옥 전 고려대 철학과 교수 일본의 경제전쟁 도발, 역사적 배경과 해법은?
도올 김용옥 전 고려대 철학과 교수를 만나 격랑에 휩싸인 한-일 관계에 대한 의견을 들었다. 도올은 특유의 거시적이고 역사적인 관점에서 아베 정부가 도발한 경제전쟁의 이유를 진단하고 우리 국민이 일본 상품 불매운동을 포함한 주체적·집합적 대응을 강력히 펼쳐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아베의 경제전쟁은 아베 개인과 아베 정권을 위한 것일 뿐이며 일본의 역사를 후퇴시키고 일본 국민의 근본 이익을 해치는 자해적 행동이라고 단언했다. 우리 국민이 견고하고 지속적으로 아베 정부의 경제도발에 반대하는 운동을 벌이는 것이 일본의 시민사회와 양심세력의 각성을 돕는 길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인터뷰는 아베 내각이 한국을 화이트리스트(수출절차 간소화 우대국)에서 배제하기로 결정한 지난 2일 도올의 집필실이 있는 서울 종로구 동숭동 통나무출판사에서 했다.
View comments